다비다선교회 (염열훈회장) 가 7월 25일 (주일) 월례회 모임을 마치고 보타닉가든으로 여름저녁 외출을 하였습니다.
50의 갓 물이 오른 여인들의 모습이 꽃보다 더 아름답지 않습니까 ? 꽃속에 묻혀
꽃인지 사람인지 도저히 분간할 수 없는 형형색색의 화려함을 작은 앨범에 실어봅니다.
이 외에도 Professional Photographer (고애선,조순영) 의 기대되는 작품들이 더 선을 보일 것입니다. 모델들로 수고하신 다비다회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두 분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올려진 홀로 사진이 너무 괜찮치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