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식탁을 차리러 모든 속회원들이 빠짐없이 모였습니다.
김귀숙(집사) 속장님과 김홍건(장로) 인도자님을 중심으로
똘똘 뭉쳤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남자 속원들의 100% 참여도를 자랑합니다.

정성껏 차려진 식탁에서 모든 교우분들이 사랑을 듬뿍 잡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