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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글 수 516
번호
제목
글쓴이
456 시월의 평안이 가득하시길……’
Office
2016-10-08 782
455 ‘가을비, 낙엽, 그리고 바람이……’
Office
2016-10-01 775
454 ‘시인의“가을의 기도”를 따라서……’
Office
2016-09-24 893
453 ‘가을, 이 비옥한 시간을……’
Office
2016-09-17 812
452 ‘아름다운 가을 빛과 어우러져 가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Office
2016-09-10 774
451 ‘그윽한 향기로 원숙하게 익어가는 가을을 맞이하여……’
Office
2016-09-03 801
450 ‘높아가는 하늘을 바라보며 마음밭을 깊이 기경하는……’
Office
2016-08-27 829
449 ‘하늘, 별, 나무, 들꽃, 바람, 새들을 벗으로 삼으니……’
Office
2016-08-13 919
448 ‘거룩한 은혜를 사모함이 마르지 않았으면……’
Office
2016-08-06 984
447 ‘다른 사람을 세우는 참으로 아름다운 리더십을 갖출 수 있으면……’
Office
2016-07-30 937
446 ‘롱펠로가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었으면……’
Office
2016-07-23 998
445 ‘7월 중순의 폭양을 감사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으면……’
Office
2016-07-16 995
444 ‘청포도 익어가는 계절에……’
Office
2016-07-09 902
443 유월의 소원……’
Office
2016-06-18 959
442 ‘유월을 맞이하며 드리는 기도……’
Office
2016-06-04 901
441 ‘오월을 보내며 드리는 기도……’
Office
2016-05-28 829
440 ‘오월 어느 토요일의 기쁨……’
Office
2016-05-21 879
439 ‘오월의 소원.....’
Office
2016-05-14 961
438 ‘5월의 아름다운 꽃길을 따라 그리운……’
Office
2016-05-07 872
437 ‘행복한 아들과 딸의 아버지가 되는 행복을 꿈꾸며……’
Office
2016-04-30 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