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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글 수 516
번호
제목
글쓴이
476 ‘새 봄을 이토록 사모하는 까닭은...’
Office
2017-03-11 726
475 ‘주님을 기다리는 설렘으로...’
Office
2017-03-04 738
474 ‘삼일절, 사순절, 그리고 경칩...’
Office
2017-02-25 710
473 ‘새 봄 잔치를 준비하며...’
Office
2017-02-18 725
472 “기도를 끝낸 다음 더욱 뜨거운 기도의 문이 열리는 영혼...”
Office
2017-02-04 906
471 시간의 훌륭한 청지기들이 되었으면……’
Office
2017-01-28 737
470 ‘소중한 시간을 가치있는 일에 사용하는 지혜와 열정이……’
Office
2017-01-21 759
469 ‘또 새날의 삶의 여정을 시작하며 ……’
Office
2017-01-14 802
468 우리들의 2017년 여정에 ……’
Office
2017-01-07 750
467 ‘새해 1월을 모세의 지혜로 보냈으면 ……’
Office
2016-12-31 923
466 ‘탄일 종이 땡땡땡 은은하게……’
Office
2016-12-24 875
465 성탄절의 참된 의미를 나누며……’
Office
2016-12-17 1076
464 ‘자랑스런 믿음의 선진들의 심령으로……’
Office
2016-12-10 825
463 ‘촛불이 타오르며 빛과 향기를 발하듯이……’
Office
2016-12-03 832
462 ‘주님의 희망이 함께 하는 교회……’
Office
2016-11-26 767
461 ‘감사의 신비를 깨달아 가는 은혜를……’
Office
2016-11-19 807
460 ‘처음 추수감사절의 신앙과 지혜가 회복되었으면……’
Office
2016-11-12 799
459 ‘낙엽이 다정히 속삭이던 그 말은……’
Office
2016-10-29 820
458 ‘가을의 시간들을 이렇게 보낼 수 있으면……’
Office
2016-10-22 784
457 ‘Holy Hill을 걷는 설레임과 행복이……’
Office
2016-10-15 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