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보다는 겸손해야겠지요 -1724-
바벨론 왕 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가 나았다 함을 듣고 히스기야에게 글과 예물을 보냈습니다.(사 39:1)
교만해진 히스기야가 사자들로 말미암아 기뻐하여 그들에게 보물 창고에 있는 은금과 향료 보배로운 기름과 모든 무기고에 있는 것을 다 보여 주었으니 히스기야가 궁중의 소유와 전 국내의 소유를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었습니다.(사 39:2)
그러나 히스기야가 자랑스럽게 보여 준 보물 모두가 결국 바벨론으로 옮긴 바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십니다.(벧전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