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접하려 오신답니다 -1723-
세족식을 통하여 제자들에게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예수께서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2, 3)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는 말씀 얼마나 가슴 벅차고 감격스러운 말씀인지요.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는데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 21:8)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상숭배란 교회를 다니지만 아직도 하나님보다는 다른 것이나 사람을 더 좋아하는 것이 포함되겠지요. 나는 아직도 여기에 속하지는 않는지요.
주님과 함께 아버지 집에 가지 못하면 인생을 낭비한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