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피하려 하지 맙시다 -1720-
시편기자는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시 139:7-10)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언제 어디에나 계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거나 피하려 하지 말고 새해에는 살아서 언제 어디에나 계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만 해야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