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하심에 따라가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1719-
이제 새해의 새날이 밝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새해가 되었다고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기도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다고 하십니다.(전 1:9)
왜내하면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전 1:9)
그러나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은 매일을 새 날로 생각하고 겉사람은 매일 낡아지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는 삶을 살아야합니다.(고후 4:16)
그러기 위하여 새날이나 새해의 계획(비젼, 꿈)을 세우기 보다 매일을 선한목자를 따라가야 (요 10:3) 예수께서 말씀하신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온전하게 될 수 있습니다.(마 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