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해가 지나갑니다 -1718-
한 해가 지나갑니다. 앞으로 햇과일을 몇 번이나 더 먹게 될는지 모르겠네요.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2, 3)고 말씀하신 바와 같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들을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려고 예수께서 다시 오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루를 살면 하루만큼 한 해를 살면 한 해 만큼 그 날과 내가 세상을 떠나야 할 날이 다가옵니다. 
사도바울은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 3:12-14)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으면 지난 해에 못 다한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더욱 열심히 달려가는 새해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