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사랑을 해야 되겠지요 -1717-
시편기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계명을 주신 이유를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 그들로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계명을 지켜서 그들의 조상들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들의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아니하는 세대와 같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시 78:6-8)
예수께서는 예수님의 제자라면 예수께서 그의 제자들을 사랑하신 것과 같이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요 13:34)
구약의 계명을 주신 목적과 같은 맥락에서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아니하여 새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면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멸망(滅亡)할 것입니다.
이 멸망은 이스라엘의 멸망과 달리 영원한 멸망으로 영벌(永罰)에 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심령이 하나님께 충성하는 자로써 멸망하지 않으려면 예수님의 참 제자답게 예수께서 본을 보여 주신대로 친구를 위하여 목숨까지도 버리는 사랑을 하여야 합니다.(요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