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듣는 남은 시간이 되어야겠지요 -1715-
2017년이 거의 마감이 되네요. 그런데 다행이 아직도 몇일이 남았습니다.
바울은 때가 악하니 세월을 아끼라고 했습니다.(엡 5:16)
순간 순간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시간입니다. 때가 악하니 악에 물들지 말고 부지런하고 착한 종으로 세월을 아껴서 정리되지 않은 일들을 마쳐야 되겠네요.
세월을 아껴 나에게는 보람이있고 하나님께 칭찬을 받게 보내려면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야 합니다.(엡 5:15)
지혜있는 자로써 아직도 몇 일 남아 있는 2017년을 잘 마무리하여 하나님께 칭찬을 들어야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