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버리면 여호와도 버리십니다 -1692-
이스라엘 중에서도 유다 족속은 특별히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족속입니다.
그러나 아람 군대가 적은 무리로 왔으나 여호와께서 유다 족속의 심히 큰 군대를 아람 군대의 손에 넘기셔서 아람 사람들이 요아스를 징벌하였습니다.
택하신 족속에게 그러한 어려움을 주셨던 것은 유다 사람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기 때문입니다.(대하 24:24)
여호와를 버린다는 것은 바로 그가 항상 믿는자와 함께 계심을 부정하는 말과 행동과 생각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지요.
여호와 하나님은 자비와 사랑의 성품과 함께 공의와 질투 그리고 시기의 성품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죄를 범한 영혼은 그 죄 값을 치르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한 부분만 보시면 안되지요.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공의의 성품도 같고 계시기 때문에 사람의 생각에 교회에서 아무리 크고 많은 일을 한 것 같더라도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영벌에 처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