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성경적 사랑을 하여야 합니다 -1682-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사랑을 오해하여 잘못한 사람들의 잘못을 용납하고 잘못해도 잘했다고 칭찬해 주는 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미혹되어 진리를 떠난 자를 돌아서게 하고 죄인을 미혹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그 잘못한 사람의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이며 그렇게 하는 것이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의 길로 인도함으로 허다한 죄를 덮는 것(약 5:19, 20)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교회 안에서 사람들을 거짓으로 기만하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그의 속에 있지 아니함(요일 1:0)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사랑한다면 그대로 용납해서는 안되고 진리를 떠난 자를 돌아서게 하는 것이 진정한 성경적 사랑입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닫고 믿지 못하고 지식으로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속이고 사람을 속이고 그런 사람들을 용납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고전 2:11) 하나님의 영으로 쓰여진 성경을 지식으로 만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닫고 믿으려면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어야 합니다. 자기의 욕심으로 채워진 사람은 성경을 사람들의 욕심을 채우는 방법으로 가르치며 사람들과 하나님을 속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