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히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 17, 18)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항상 기뻐하는 것이라 하셨어요.

우리의 삶은 늘 깨어지기 쉬운 질그릇과 같은 인생이지요.

금가고, 부서지고 상처받기  쉬운 그런 우리들....

어떻게 기뻐할 수 있을까요... 더구나 항상...

진정한 기쁨은 하나님께로 부터 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절대적인 사랑을

마음에 품는 순간 부터 밀물처럼 밀려 들어오는 기쁨은 온 마음을 에워 싸게 되지요.

어떤 상황에서나, 어떤 환경에서나, 어느 곳에서나,,, 주님을 모신 마음에는 참 기쁨이 솟고 있지요.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기쁨... 영원한 기쁨은  하나님 아버지를 알고 모시는 것...그의 자녀된 기쁨

그의 사랑안에서 절대 신뢰 하며 살아 갈 때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너무나 놀라우신 사랑입니다.  독생자 아들 예수님을 우리의 죄 대속물로 내어 주신 그 사랑...

그 엄청난 사랑을 받은 자는 엄청난 사랑의 빚을 진 자입니다.  그 사랑을 품고 사는 사람은

사랑의 이끌림으로 살아 갑니다. 기쁨으로.... 항상 기뻐하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감사하라 하신 하나님 무엇을 감사 할까요

우리에게 생명 주신 하나님.... 참 신기합니다.  나라는 존재가 이럴게 살고 있다는게....

하나님께서 아담을  흙으로 빚으시고 생령을 불어 넣으셨고 ... 하나님의 영을

가지고 살던 에덴 동산에서 기가 막히게 좋은곳에서 하나님과 만나며 살던  옛 조상 아담... 그러나

원수마귀에게 속아 선악과를 따먹고 그 모든 후손이 불순종의 영을 가지고

태어난 ...우리 모두는 죄의 후손들이 었건만... 예수님이 오셔서 단번에 그의 몸을 대속물로 내어 주셔서

죄에 묶여 있던 우리들을 자유케 해 주셨습니다.  영벌 받을 수 밖에 없던 우리들에게 살길이

열려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얼마나 놀라운 은혜입니까.


사람마다 그 은혜를 깨닫는 계기가 다릅니다. 하나님께 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다르게

만드셨고 각자 다른 삶의 장소 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지내며 먹는 습관과 생각하는 패턴과

행동하는,, 잠자는 모습과 좋아하고 싫어하는 성향도 다 다르지만 사람들 안에 심겨진 마음..하나님께로

부터온 우리는 하나님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하나님 없는 삶은 빈 동굴과 같이 허무함을 우리 맘가운데

주어서 우리를 괴롭게 하지만 그 영혼이 주 예수 그리스도와 만나는 그 순간부터 그의 삶은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됩니다. 그 길은 좁은 길이라 하셨어요. 그 좁은 길은 세상의 길과 같이 죄에 대해 열려 있는 길이 아니고

주님과 함께 거룩함으로 옷입고 걷는 길입니다. 끊임없이 넘어져도 또 일어나고  회개하며. 때로는 용광로를

지나며 더욱 정금과 같이 나오는 믿음의 여정을 우리들 모두가 걸어가는 길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승리를

바라보며 그 길을 걷습니다. 영광의 그 순간을 그려보며 ... 끝까지 항상기뻐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