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하나님


믿음의 식구들을 공동체로 주셔서

함께 예배드리고

함께 찬양드리고

함께 기도드리고

함께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함께,  주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함께 눈물로 기도하며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며

함께 사랑의 식탁을 나누며, 믿음의 간증을 나눌수 있어서요


하나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공동체 안에서 희생을 기쁨으로 드리며

오해를 이해로 ,,, 아픔도 사랑으로 기다림을 배울 수 있게 하심을....


모두 다 다른 사람들이 모여

생각, 성별, 자라온 배경, 믿음의 햇수, 믿음의 깊이, 이제 믿어 보려는 사람 등등,,,,

이렇게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한 공동체 안에 생활 할수 있음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워진 교회이기 때문에....


이곳은 어떻게 보면 병원과 같다고 볼 수 있겠어요

영혼의 병원.....

우리 모두 한 사람 한 사람이 고쳐야 할 병이 있는 사람들이기에.... 

그러기에,  모두가 주님의 사랑을 연습할 수 있는 사랑하기 좋은 곳입니다. 

우리에게 먼저 십자가의 용서의 사랑을 주신 예수님을 본 받아

서로 사랑하고, 서로 용서하며, 서로를 격려해 주는 믿음의 공동체로 


이곳에서 예수님의 크신 사랑을 배워가며

그 사랑을 실천해보는 귀한 곳이 될 수 있기에

너무나 귀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