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와 장소를 알아야 되겠지요 -1606-
하나님은 영(靈)이시기 때문에 무소부재(無所不在)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양 떼와 소 떼를 끌고 여호와를 찾으러 갈지라도 만나지 못할 것은 이미 그들에게서 떠나셨음이라(호 5:6)고 말씀하신 것을 보면 개개인에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때와 장소가 있네요. 
아마도 그 때 즉 여호와를 만날 수 있는 때란 우리가 이 땅에서의 생명이 있을 지금 이 순간과 이 곳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때 만나야 영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영생에 이르러야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