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율법을 버리고 있지는 않나요 -1600-
이스라엘의 왕이었던 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해졌을 때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그를 본 받았습니다.(대하 12:1) 여호와의 율법을 버린 것은 여호와께 범죄한 것이므로(대하 12:2) 여호와께서는 애굽 왕 시삭을 예루살렘에 보내셔서 유다의 견고한 성읍들을 빼앗게 하셨습니다.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방백들에게 백성들이 여호와를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버려 시삭의 손에 넘기셨다고 하였습니다.(대하 12:5)
개인이나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살면 이는 하나님께 범죄하는 것이며 하나님께 범죄하면 하나님께서 버리시겠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살고 있나요 아니면 세상 지식과 인간관계를 유지하며 하나님을 떠나 살고 있나요.
내가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도 나를 버리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