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죄는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하네요 -1598-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하여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아들들의 이(齒)가 시다 하지 아니하겠고 신 포도를 먹는 자마다 그의 이(齒)가 신 것 같이 누구나 자기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으리라(렘 31:29, 30)고 말씀하셨군요. 
구원은 개인과 하나님 사이에서 결정되는 것이지 누가 당신은 구원을 받았다고 말하였다고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네요.
자기의 죄를 자기가 책임져야 하는 것 같이 구원은 개개인이 예수께서 나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구세주로 믿고 지은 죄를 회개하여 용서를 받으므로 구원을 얻는 것이지요.
누군가가 당신은 구원을 받았다고 말한다고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므로 각자가 죽기 전에 아니면 주님 다시 오시기 전에 지은 죄를 회개하여 용서받는 구원을 받아야만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