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복을 받아야지요 -1597-
시편 23편은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 사람뿐만 아니라 교회를 다니시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시편입니다.
시편 23편에서 무엇보다도 우리가 좋아하는 부분은 
내게 부족함이 없도록하시고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게 해 주신다는 부분이겠지요.
이 말씀은 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양이고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목자가 되실 때 즉 나는 여호와 하나님 양으로 목자 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따라 갈 때 일어나는 일이지 내가 주여 주여를 외칠 때 일어나는 일이 아님을 생각해 본 일이 별로 없을 듯 싶네요.
믿는 자의 삶이란 목자 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이지 여호와 하나님이 나를 따라 다니시면서 나를 도와주시는 삶이 아닙니다.
기도를 통하여 도와주시기만을 소리지르지 말고 인도하시는 음성을 따라 여호와의 집에 도달하여 영원히 사는 것이 복중에 가장 큰 복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