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왕은 재산이 풍부하여 왕이 마시는 그릇은 다 금이요 레바논 나무 궁의 그릇들도 다 정금이었으므로 은기물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은을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습니다.
또한 솔로몬왕은 지혜가 세상의 그 어느 왕보다 더하여 온 세상 사람들이 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마음에 주신 지혜를 들으며 그의 얼굴을 보기 원하였습니다.(왕상 10:21-24)
그렇게 살았던 솔로몬의 삶에 대한 결론은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전 1:2, 3)였습니다.
그래서 그가 우리에게 주는 경고는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 12:7, 8)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세상 사람들은 그렇다 하더라도 기독교인들 조차도 성경구절을 가슴으로 받아드리지 않고 지식으로 알기 때문에 그 헛되고 헛된 것들을 위해 살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기도 제목이라는 것들도 하나님께 헛되고 헛된 것들을 구하는 것들입니다.
성경을 아는 것으로 성경을 많이 암송하는 것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예수를 구주로 믿을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이 나의 삶의 인도자가 되었을 때 구원을 성취하는 것이 가능한 것이겠지요.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딤후 3:15)